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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부가 좋아지는 ‘숫자‘ 5.5​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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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16




건강한 피부의 pH

5.5


건강한 피부는 누구나 원한다는 사실에 이견은 없을 것이다. 건강한 피부를 갖추기 위한 한 가지 조건으로써 ‘피부가 좋아지는 숫자 5.5’가 떠오르고 있다. pH는 물체가 산성인지, 알칼리성인지 나타내는 기준이다. pH 농도는 낮으면 산성, 높으면 알칼리성이라고 한다. pH 7은 산도가 중성으로 물에 해당되는데, 건강한 피부의 pH 농도는 5.5로써, 피부 산도의 역할은 피부장벽을 강화해 외부의 여러 자극과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 하는 임무를 담당하고 있다.


피부를 보호하는데 있어서 각질층이 가장 중요한데, 각질층은 기저층에서부터 만들어져 나온다. 각질층이 생성되는데 있어서 피부 산도는 아주 중요한데, 피부가 pH 7 환경 즉 중성일 때 각질생성 효율은 10%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피부 재생시간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다.





항균작용과 피부질환에도 밀접한

pH 농도


뿐만 아니라 피부의 산도가 적정선으로 유지되면 항균효과도 뛰어나다. 피부에 이로운 세균은 약산성에서 잘 자라며, 피부에 해로운 병원성 세균은 중성적인 환경에서 잘 자라는데, 식중독뿐만 아니라 피부의 화농성질환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을 약산성 환경과 중성 환경에 각각 실험한 결과 pH 5.5에서는 90%이상 죽었지만 pH 6.5 환경에서는 60%만 죽었다는 연구 결과가 입증해준다.


때문에 pH 농도는 피부 면역력과 더불어 여드름과의 관계가 밀접하다고 볼 수 있다. 실제 여드름 피부는 pH 7.5~8, 아토피 피부는 pH 8.5~9의 알칼리성을 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피부 산도가 무너지면 유수분 밸런스까지 해칠 수 있다. 때문에 피부환경이 약산성, 즉 pH 5.5일 때 가장 건강한 피부라고 말한다.





피부 pH 농도,

유지하는 것이 관건

이러한 pH 농도는 피부에 긍정적인 역할을 많이 하는데,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 pH 농도가 변하게 된다. 대표적인 세 가지를 꼽자면 첫째, 피지 분비량이 줄어드는 밤 시간과 가을, 겨울에는 알칼리성을 띠게 되어 pH가 높아진다. 둘째, 나이가 들어 피지 분비량이 줄어들어 pH 농도가 서서히 올라가 알칼리로 변한다. 셋째, 클렌징 직후 pH가 급격히 높아진다.


클렌징 시 사용되는 일반 비누는 pH 10 이상의 알칼리성으로써, 피부에 자극이 되며 높아진 pH 농도는 한 시간 30분 동안 유지된다. 때문에 세안에 사용되는 폼클렌저나 비누는 pH 4.5~6.5에 해당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여러 번 헹구어 높아진 pH농도를 낮출 수 있다. 세안 직후에는 빠른 시간 내에 기초화장품을 발라주는 것이 가장 좋다.

Rx88의 화장품 라인은 피부가 가장 건강한 pH 농도 5.5를 고려하여 약산성을 띠고 있어 피부가 좋아지는 숫자 5.5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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