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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얻어지는 천연 성분에 화장품 과학 기술을 결합하여 사람에게 안전하면서 피부에 효과적인 자연 친화적인 코슈메슈티컬 화장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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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과감하게 버려라!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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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909




우유는 제조일자까지 따지면서,

화장품 유통기한은 안 따진다고?


유통기한이라 하면, 우리가 장을 보러 마트에 갔을 때 우유를 비롯해 많은 식료품의 제조일자와 유통기한을 꼼꼼히 살펴보고 구매를 했던 경험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실제로 설문조사에 따르면 56.4%의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먹지 않고 버린다고 응답하였는데, 음식만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몸에 안 좋을까? 화장품 역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세면대에 놓여있는 여러 종류의 화장품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언제 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것이다. 내 얼굴에 매일 바르는 화장품을 유통기한도 모르고 지나쳤다면 내 피부를 위해 매일 바르고 있던 화장품이 어느새 독극물로 바뀌어 있을지 모른다.





유통기한과 사용일자

헷갈린다면?


유통기한과 사용일자는 명확히 다르다. 하지만 화장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일반인들은 이 차이점을 간과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사용일자는 지났지만 유통기한은 아직 남은 화장품을 매일 내 얼굴에 바르고 있을지도 모른다.


통상적으로 모든 화장품의 유통기한은 제조일자로부터 3년이며, 스킨과 토너, 로션, 크림, 세럼, 파운데이션,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립스틱의 개봉 후 사용기간은 6개월에서 1년이며, 클렌저와 선크림은 통상 개봉 후 사용기간이 1년에서 1년 6개월이다. 여성의 경우에는 파우더와 팩트를 기초화장품에 못지않게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이들은 개봉 후 사용기간이 2년 이내이며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로션, 향수와 같은 제품들은 개봉 후 3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나에겐 너무 어려운

화장품 제조년월 확인법


화장품 제조일자를 확인하려 하다 어려운 영어만 발견하고 제조일자 확인을 포기한 경우가 한 번쯤 있을 법 하다. 화장품 용기에 표시된 영어 MFD와 MFG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화장품 지식이 없는 나에게는 너무 어렵다면 확인해보라!


화장품 제조일자와 사용기간은 용기의 하단이나 상단에 표기되어 있다. 제조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MFD(ManuFactureD)와 제조업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MFG(ManuFacturinG) 뒤에 숫자가 바로 화장품 제조년월이다. 예를 들어 MFG022017은 2017년 2월에 제조된 제품이라는 뜻이다.





제조년월까지는 확인했어!

그렇다면 사용기간 확인 법은?


MFD와 MFG의 뒤에 오는 숫자가 제조년월이라는 사실을 방금 알게 되었다. 제품군마다 다른 사용기간을 달달 외우고 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고, 같은 제품이라 해도 브랜드마다 사용기간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통상적인 기간만으로는 내 얼굴에 매일 바르는 화장품에 대한 안전성을 확신할 수 없다.


제조년월은 MFD와 MFG 뒤에 오는 숫자만 알면 해결되고, 사용기간은 Month를 뜻하는 숫자 + M만 알고 있으면 해결이 된다. 만약 화장품 용기에 12M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면 이 화장품의 개봉 후 사용기간은 12달이라는 뜻이다.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그냥 버리기에는 아깝다고?


화장품의 유통기한이 지나게 되면 내용물이 변질이 일어나게 되고 여러 가지 각기 다른 성분들이 충돌하면서 독성 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다. 피부를 위해 매일 내 얼굴에 충실히 바르던 화장품이 하루아침에 독성물질로 변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내 피부를 위해서 유통기한과 사용기간이 지난 화장품을 과감히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내 돈으로 구입한 화장품을 막상 버리기에는 아깝기 마련이다.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은 피부에 사용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몇 가지만 소개해 보겠다.


유통기한이 지난 로션은 헝겊에 묻혀 가구와 소파를 닦아주면 찌든 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클렌징크림은 가죽 클리너로 사용하는 데 제격이다. 선크림 역시 유통기한이 지났다면 집안 곳곳에 붙어있는 테이프 자국이나 냉장고에 붙어 있는 스티커 자국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립스틱은 색이 변질된 금 소재의 액세서리를 닦는데 활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 작년 거금을 들여 구매했던 영양크림은 수분과 단백질을 잡아주는 기능이 탁월해 머리카락이 건조할 때 두피를 피해 발라준 뒤 수건으로 감싸고 20분 후에 미온수로 헹구어주면 좋은 헤어 트리트먼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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